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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의 두 아이콘이 한 손목에. 포켓몬 30주년을 기념해 카시오가 컬래버 G-SHOCK — GA-110PKM-7AJR을 2026년 7월 17일(금) 일본 매장에 발매합니다. 이번 달 일본 여행 중이라면 올해 가장 선물하기 좋고 들고 가기 좋은 컬래버 — 게다가 카드 발매와 달리 매장에 걸어 들어가서 살 수 있는 현실적인 물건입니다.
핵심 정보
내용
모델
G-SHOCK GA-110PKM-7AJR (포켓몬 30주년)
가격
33,000엔(세금 포함)
일반 발매
2026년 7월 17일(금)
판매처
G-SHOCK 스토어, 시계 전문점, 일부 가전 양판점(빅카메라 등)
사전 판매
소매점 예약 + CASIO 온라인 추첨(7/1〜6) — 종료됨
패키지
몬스터볼 모양 스페셜 박스
디자인 (팬들이 난리인 이유)
화이트 아나디지 110 시리즈 케이스에 빨강·초록·파랑 포인트(초대 게임 3부작 오마주). 서브다이얼은 몬스터볼 모티프, 시곗바늘엔 피카츄 실루엣, 그리고 하이라이트는 밴드: 역대 스타팅 포켓몬들+피카츄+이브이 총 29마리가 스트랩에 늘어서고, 밴드 고리에 뮤가 숨어 총 30마리. 박스마저 몬스터볼 모양입니다.
추첨뿐? 이제 아닙니다
사전 단계 — 7/1부터의 소매점 예약과 CASIO 온라인 스토어 추첨(7/1〜6) — 는 끝났습니다. 여행자에게 중요한 건 지금부터:
7월 17일부터는 일반 매장 발매. G-SHOCK 스토어, 시계점, 일부 대형 가전 양판점에서 선착순 판매.
플래그십 매장에선 1인 구매 제한과 첫날 완판을 예상하세요. 단발성 한정이 아니라 컬래버 상품이라 이후 몇 주간 재입고가 이어집니다.
여행자의 구매 방법
발매일(또는 이후) G-SHOCK 스토어나 대형 양판점으로. 도쿄의 G-SHOCK 스토어(시부야 등)와 빅카메라/요도바시 시계 매장이 1순위.
면세 쇼핑 활용. 33,000엔이면 여유 있게 면세 대상 — 여권 지참 시 소비세만큼 실질 할인. 일본인은 못 받는 진짜 할인입니다.
첫 물량을 놓쳤다면Amazon 재팬의 G-SHOCK 포켓몬 검색을 체크 — 공식 재입고가 올라오고 호텔 배송도 됩니다. 33,000엔을 크게 넘는 가격은 리셀 프리미엄이니 재입고를 기다리세요.
밴드 사이즈와 보증도 매장에서. G-SHOCK 스트랩 조절은 카운터에서 몇 분이면 끝납니다.